문화관광부는 1일 올 상반기 문화산업진흥기금 융자대상 사업 279건, 융자 총액 306억원을 확정, 지원에 나섰다.
융자대상은 ▲문화콘텐츠(62건, 58억원) ▲방송용애니메이션(14건, 80억원) ▲독립제작사 방송프로그램(8건, 6억원) ▲게임제작(43건,39억원) ▲음반제작(40건, 33억원) ▲비디오물 제작(25건, 24억원) ▲공연 및 미술상품 개발(29건, 20억원) ▲캐릭터 개발(13건, 10억원)▲문화상품제조업체 및 전문인력양성기관 시설 및 기자재구입(10건, 8억원) 등이다.
문화부 관계자는 『분야별 수요와 재원이 많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 당초의 융자계획보다 더 많은 재원을 배분했다』면서 하반기에도 문화콘텐츠 투자조합 결성 등 다양한 문화상품 개발 및 수출지원을 위해 추가사업을 벌여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