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명길 사이버에이전트코리아 사장(왼쪽)이 이일하 한국이웃사랑회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김명길 사이버에이전트코리아 대표가 지난 27일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한국이웃사랑회 10주년 기념 후원의 밤」에서 한국이웃사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이버에이전트코리아와 한국이웃사랑회는 작년 6월 불우어린이돕기 기금 조성을 위한 자매 결연식을 맺고 「e칠드런」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이 캠페인을 통해 사이버에이전트코리아는 순이익의 1%와 「나는 26세에 억만장자가 되었다」의 국내 번역 출판본에 대한 인지 수익 일체를 기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김원길 보건복지부 장관, 이회창 총재 부인인 한인옥 여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최명길·추상미·김선아를 중심으로 인기 연예인들이 대거 참여해 한국이웃사랑회를 후원하기 위한 「엔젤스타」를 결성하기도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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