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지식자원 DB구축계획의 하나로 추진해 온 과학기술종합정보시스템이 최근 완료돼 다음달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국가 과학기술 연구자료의 표준화 및 통합관리를 통한 효율적인 이용체계를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기존 연구성과와 신규개발 프로젝트의 객관성 검증 및 비교기능 제공으로 연구자원의 낭비도 막을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구축·완료된 과학기술종합정보시스템은 정부 및 각종 연구기관에 산재한 과학기술정보를 수집, 분류, 변환, 가공해 표준화된 통합 DB형태로 구축한 웹기반 종합정보검색시스템으로 △과학기술 포털사이트 구축 및 통합검색시스템 개발 △국가연구개발보고서 DB구축 △과학기술 해외 학술정보 DB구축 △첨단 과학정보 DB구축 △과학교육정보 DB화 작업 △과학기술지식사전 DB구축 등 총 6개 단위사업으로 나눠 구축됐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조영화)은 28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정통부, 과기부 및 한국전산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