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마케팅 전문조사업체 베스트사이트(대표 안승욱 http://www.bestcite.com)는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온라인 설문조사 솔루션 「웹사이터(webCiter)」 발표회를 갖고 본격 공급에 나섰다.
이날 선보인 웹사이터는 국내 대표적 여론조사기관인 한국갤럽의 조사·분석 노하우와 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 인디시스템의 웹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웹사이터는 한국갤럽의 설문지 템플릿 방식을 지원해 초보자들이 쉽게 원하는 설문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설계돼 개별 기업이나 기관의 마케팅 담당자의 설문 작성, 엔지니어의 설문 웹 프로그래밍, 자료의 통계처리 등 온라인 조사에 필요한 여러 단계의 과정을 담당자 혼자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이 회사 안승욱 사장은 『웹사이터는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환경에서 조사·분석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는 토털 서베이 솔루션』이라며 『기존 제품에 비해 온라인 설문조사 및 분석에 있어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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