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다롄시 경제사절단이 28일 테크노마트를 방문한다.
프라임산업은 최근 중국 다롄시 경제사절단이 전자 유통 전문상가인 테크노마트 견학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들을 초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영금 다롄시장을 포함한 다롄시 경제사절단이 테크노마트를 방문해 판매시설과 운영시설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와 관련, 프라임산업은 이들을 대상으로 이날 오후 테크노마트 38층 대회의실에서 국내 전자타운 산업현황 및 발전방향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해 우리나라의 전자유통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테크노마트 관계자는 『이영금 다롄시장은 전자제품을 전문으로 복합화 콘셉트를 처음 시도했던 테크노마트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다고 들었다』며 『이번 경제사절단 방문으로 양국간 전자유통 부문의 협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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