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기반 개인휴대단말기(PDA) 개발업체인 지메이트(대표 이재현 http://www.gmate.co.kr)는 올해 초부터 자사 인터넷 사이트에서 한정판매 중인 PDA개발툴 키트인 요피가 전세계 25개국에 판매됐다고 밝혔다.
지메이트가 판매중인 PDA개발툴 키트는 PDA완제품 형태로 되어 있으며 리눅스 소스 패키지 솔루션이 포함돼 있다.
특히 금융결제원과 제휴, 국내에서는 최초로 원화뿐 아니라 달러화로도 지불이 가능해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메이트는 『동급의 리눅스 개발툴 키트의 가격이 200만원에 이르는 데 반해 요피는 절반수준인 97만원 정도밖에 되지않는데다 달러화 결제도 가능하다는 것이 리눅스 개발자들에게 호응을 받는 이유』라며 『조만간 한정판매 수량(1000대)을 다 채울 전망』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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