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전하진)는 26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사무용 소프트웨어 패키지인 「아래아한컴오피스97」을 구입하면 5월 출시될 차기 버전인 「아래아한컴오피스V(가칭)」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아래아한컴오피스97 더블찬스」 행사를 펼친다.
한글과컴퓨터 마케팅팀 이선영 팀장은 『이번 행사는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단속으로 늘어난 기업의 소프트웨어 구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아래아한컴오피스97」 구입으로 바로 정품을 쓰면서 차기 버전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