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전하진)는 26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사무용 소프트웨어 패키지인 「아래아한컴오피스97」을 구입하면 5월 출시될 차기 버전인 「아래아한컴오피스V(가칭)」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아래아한컴오피스97 더블찬스」 행사를 펼친다.
한글과컴퓨터 마케팅팀 이선영 팀장은 『이번 행사는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단속으로 늘어난 기업의 소프트웨어 구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아래아한컴오피스97」 구입으로 바로 정품을 쓰면서 차기 버전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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