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전문업체인 다산인터네트(대표 남민우 http://www.da-san.com)와 숙명여대(총장 이경숙)는 22일 오후 캠퍼스 네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해 서로 협력한다는 내용의 협정식을 가졌다.
이번 협정은 다산인터네트가 숙대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뛰어난 인터넷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숙대는 최근 국내 최초의 대형급 가입자 라우터인 V7012를 다산으로부터 구입한 바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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