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업체인 브리지텍(대표 이상호 http://www.bridgetec.co.kr)과 교환기 개발업체인 연우이엔티(대표 임채민 http//www.ywet.com)는 인터넷사설교환망(IP-PBX) 개발에 대한 사업제휴를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두 회사는 각각의 전문 분야에서 최대한 협력, 기존 PBX 기능에 인터넷폰과 네트워크 기능을 통합한 IP-PBX(모델명 이메신저)을 6월께 출시할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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