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리콤이 인터넷단말기 사업을 중단한다.
22일 「ZD넷」(http://www.zdnet.com)에 따르면 스리콤은 지난해 결성한 인터넷단말기 부문을 해체하고 인터넷단말기 「오드리」의 생산을 오는 7월부터 중단한다. 이 회사는 오드리를 지난해 10월 499달러에 처음 출시했었다.
스리콤은 인터넷단말기 사업 철수와 함께 지난해 6월 8000만달러를 주고 인수한 「케르반고」의 인터넷 라디오도 7월부터 생산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2
“사람 없이 농사짓는다”…네덜란드 자율주행 트랙터 눈길
-
3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4
“길고양이를 포켓몬처럼 포획한다?” 고양이 수집 앱 등장
-
5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6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7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8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9
부자아빠 “비트코인·금 실물자산 조만간 오른다…곧 매수할 것”
-
10
이스라엘·레바논 뇌관 터졌다…트럼프 “더 강하게 공격” 위협에 이란, 협상장 이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