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대표적인 가전브랜드 가운데 하나인 「지펠」을 양문여닫이 냉장고로만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지펠」브랜드를 단 드럼세탁기도 유통상가에서 엄연히 찾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양문여닫이냉장고에 비해 브랜드이미지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펠 세탁기의 경우 판매가 부진해 지펠을 고급브랜드로 키우려는 삼성전자를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