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전선 관계자는 20일 『현재 외자유치와 관련해 미국의 한 회사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구체적인 윤곽은 다음달 초나 중순께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상대방 회사도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관련자료를 요청하고 있다』면서 『현재 단계에서는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원전선은 지난 13일 조회공시를 통해 『제3자 인수설은 사실무근이며 외자유치를 검토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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