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전선 관계자는 20일 『현재 외자유치와 관련해 미국의 한 회사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구체적인 윤곽은 다음달 초나 중순께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상대방 회사도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관련자료를 요청하고 있다』면서 『현재 단계에서는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원전선은 지난 13일 조회공시를 통해 『제3자 인수설은 사실무근이며 외자유치를 검토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