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양춘석)는 오는 2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광대역 액세스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한 비즈니스모델 및 신기술을 소개하는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샤퍼 에지 액세스」라고 명명된 이 세미나는 IP 통합, DSL 애플리케이션과 소프트웨어 솔루션, 광역통신망(WAN)·가상사설망(VPN) 솔루션 등 3개의 개별 트랙으로 나눠 총 15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또 광대역 액세스 서비스업체인 제트스트림사와 인터넷 보안업체인 RSA시큐리티, 고속인터넷 액세스 솔루션업체인 네토피아 등이 함께 참여해 네트워크 구축 방안 및 각 사의 비즈니스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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