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기술원(원장 최상삼)은 19일 책임자급을 포함한 연구원 3명을 공개 채용했다.
광기술원은 광제품 기술개발팀장에 유영문(한국화학연구소 책임연구원) 박사, 기술기획·창업보육팀 연구원에 임용석(TNS테크놀러지 책임연구원) 박사, 시험생산 장비지원팀 연구원에 김왕기(전남대 광응용연구소 특별연구원) 박사를 각각 선정했다.
광기술원은 지난달 연구원을 공개모집한 뒤 응모자 31명에 대한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이들 3명을 최종 합격자로 결정했으며 올해 안에 추가로 12명의 연구원을 공개채용할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