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 통합솔루션업체인 큰사람컴퓨터(대표 김지문 http://www.elthe.co.kr)는 최근 미국 마이애미 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열린 「인터넷 텔레포니 콘퍼런스」에 참가, 인터넷전화국 인증 솔루션인 게이트키퍼 부문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자사의 게이트키퍼인 「EGK-5000」이 최대 6만명이 동시에 통화할 수 있는 기능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 전시회에는 50여개 VoIP(Voice over IP)업체가 참가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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