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기지국관리(대표 이재영 http://www.krtn.co.kr)는 최근 인도 제1의 이동통신사업자인 바르티셀룰러로부터 외국 중계기 생산업체로는 최초로 유럽형이동전화(GSM)중계기 검사부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전파기지국관리는 앞으로 이번 GSM중계기를 공동개발한 하이게인텔레콤과 현지 에이전트인 우콤사와 협력해 인도 내 음영지역 발굴 및 중계기 설치 등 토털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또 인도 내 타 사업자 및 파키스탄의 이동전화사업자를 대상으로 중계기 수출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전파기지국관리 관계자는 『이번 GSM중계기 품질인증을 계기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중계기 개발에도 나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중국 등 신규시장으로 수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