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창업투자는 김주원 전 동원증권 이사(44)를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임 김 대표이사는 동원증권 그룹경영관리실, 기획실을 거쳐 10년 이상 기업금융부문에서 일해온 IPO와 M&A 전문가다.
한편 1년전 국내 최연소 벤처캐피털 사장이 돼 관심을 모았던 이강덕 전 대표이사는 이날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이 사장은 당분간 휴식시간을 가진 후 독립적인 벤처캐피털을 세워 경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4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5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6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7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8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
9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
10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