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엑세스포인트장비와 PCMCIA타입 무선 랜카드
반도체장비전문업체인 기라정보통신(대표 강득수 http://www.kiraic.co.kr)이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무선랜사업에 새롭게 뛰어든다.
기라정보통신은 최근 2.4㎓대역 11Mbps급 무선랜제품군인 「에어랜(AirLAN)」 시제품 개발을 완료, 이르면 다음달 중 무선랜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에어랜」은 11Mbps 전송속도를 지원하는 PCMCIA타입 무선랜카드와 액세스포인트(AP)로 구성된다. 액세스포인트는 최대 13개 채널 지원이 가능하다.
기라정보통신은 데스크톱용 USB어댑터와 PCI타입 무선랜카드도 오는 상반기 중 출시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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