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인수·합병(M&A)시장이 급격히 냉각되고 있다.
「일본경제신문」은 미 조사업체 톰슨파이낸셜시큐리티스데이터의 조사 자료를 인용, 올 들어 2월말까지 미 M&A시장 규모는 약 1160억달러로 작년동기(4000억달러) 대비 70% 정도나 줄었다고 보도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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