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6년이면 세계 인구 4명 가운데 1명이 휴대전화를 보유할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C넷(http://www.cnet.com)은 미국의 시장조사업체인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의 자료를 인용,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일회용 휴대폰, 선불 휴대폰 등 차세대 제품의 수요가 급증해 오는 2006년에는 전세계적으로 17억명이 휴대전화를 갖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는 모토로라, 에릭슨, 노키아 등 기존 단말기 업체들의 사업이 부진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50달러 미만의 일회용 단말기들이 선보이고 있으며 미국에서도 30달러 미만의 휴대전화가 자동판매기에서 판매되고 있어 이같은 전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5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6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9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10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