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코리아(대표 이데구치 요시오)는 젊은층에 타깃을 맞춘 신세대 감각의 마이크로컴포넌트 「UX-G6」를 예비 신랑신부에게 추천한다.
이 제품은 정격출력 40W의 4단 분리형으로 미니디스크(MD)드라이브를 내장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본체의 앞판이 모터에 의해 작동되는 자동개폐식으로 설계돼 있고 모든 기능을 액정 패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조작이 매우 편리하다.
이 제품은 분리 형태의 MOS FET(금속산화 반조정 효과 트랜지스터)앰프를 장착해 음의 안정성이 뛰어나고 순수한 음율을 제공한다.
또 부채모양으로 정렬된 스피커시스템을 적용해 양쪽 스피커에서 나오는 사운드가 음악을 듣는 사람에게 고음영역과 함께 전달되도록 설계해 고음역의 음감을 높였다.
32트랙 CD프로그램, 무작위 재생기능, 반복기능을 채택하고 있으며 CD 동시녹음도 가능하다. 가격은 110만원대로 하이엔드급 제품을 원하는 신혼부부를 겨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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