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벤처기업 이소텔레콤(대표 유경민 http://www.yisotel.com)이 800㎒대역 cdma2000 1x(2.5세대 이동전화 규격)용 무선모뎀인 「프리윙 스피드업」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카드(PCMCIA) 형태로 설계돼 노트북컴퓨터와 개인휴대단말기(PDA)에 장착할 수 있으며 최대 144Kbps급 데이터 송수신 속도를 구현한다. 음성통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소텔레콤은 4월부터 프리윙 스피드업을 SK텔레콤과 신세기통신의 이동통신망에 연동시켜 판매할 계획이다.
유경민 사장은 『앞으로 2Mbps급 데이터 송수신 속도를 지원하는 HDR(High Data Rate)기술을 무선모뎀에 도입해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혼선…“조사 아직 진행 중”
-
4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5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6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게임 정책, 진흥 위주로 패러다임 전환 필요…게임법 통과 서둘러야
-
7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8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
9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 출격...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
10
[전파칼럼] 드론·AI 전쟁시대, 레이더의 진화 방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