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벤처기업 이소텔레콤(대표 유경민 http://www.yisotel.com)이 800㎒대역 cdma2000 1x(2.5세대 이동전화 규격)용 무선모뎀인 「프리윙 스피드업」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카드(PCMCIA) 형태로 설계돼 노트북컴퓨터와 개인휴대단말기(PDA)에 장착할 수 있으며 최대 144Kbps급 데이터 송수신 속도를 구현한다. 음성통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소텔레콤은 4월부터 프리윙 스피드업을 SK텔레콤과 신세기통신의 이동통신망에 연동시켜 판매할 계획이다.
유경민 사장은 『앞으로 2Mbps급 데이터 송수신 속도를 지원하는 HDR(High Data Rate)기술을 무선모뎀에 도입해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