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센터(소장 김봉기)는 1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정보문화 확산 및 정보통신 윤리 정착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 시상하기 위한 「제13회 정보문화대상」 후보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후보 추천은 정보문화대상과 함께 정보문화진흥·정보화교육·정보통신윤리 등으로 나눠 이뤄지며 기존 정보문화기술상은 정보통신윤리상으로 변경됐다.
수상 후보자는 학계·언론계·산업계 인사를 비롯한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의 관리자, 연구기관의 기관장, 교육기관의 장 및 이에 준하는 교육계 인사, 역대 정보문화상 수상자 등이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 대상자는 최근 5년간 정보문화 확산에 공로가 있는 대한민국 국적의 개인이나 단체다.
정보문화센터는 이와 함께 13일부터 오는 5월 4일까지 모범적인 정보가족 공모행사를 개최한다.
응모자격은 보모를 포함해 가족 구성원 수가 3인 이상이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정보문화센터 홈페이지(http://www.icc.or.kr)에 게재돼 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