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이티시스템이 23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제3시장 지정취소를 결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의 김호진 대표는 제3시장의 거래규제 등으로 주주들의 반발이 있는데다 코스닥 등록을 준비하는 상황을 감안해 제3시장 지정취소를 주총에서 결의할 뜻을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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