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넷(대표 김진수·구 한국통신카드)은 카드의 액면 금액만큼을 자신의 이동전화에 충전해 쓸 수 있는 통합선불카드인 「투유카드(http://www.toyouplus.co.kr)」를 시판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 카드는 이동전화사업자와 관계없이 단 한번의 등록으로 카드금액이 이동전화 사용액으로 충전되며 특히 이동전화 사용량을 줄이거나 조절하는 데 효율적이다.
케이디넷은 우선 기존 공중전화카드처럼 수요고객이 직접 디자인해 광고 및 판촉에 활용하는 투유주문카드 사업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투유카드 이용이 가능한 이동전화사업자는 017과 016 2곳이며 케이디넷은 앞으로 적용사업자를 모든 이동전화사업자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02)3282-3000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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