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문화예술 콘텐츠서비스업체 인포아트(대표 박성호 http://www.infoart.com)는 이동전화로 영화·공연·스포츠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는 무선인터넷 티케팅 시스템 「아이티에스」(ITS:Intelligent Ticketing Solutions)를 자체 개발, 이달 중순부터 상용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사용자들이 이동전화로 직접 좌석 배치도를 보며 실시간 입장권 예매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별도의 티켓을 발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는 게 특징이다.
이 회사는 이 시스템을 극장·콘서트홀·경기장 등 입장권 예약이 필요한 문화 공연장을 중심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ASP형태로 인터넷 티켓 예매업체에도 제공, 유무선을 연동하는 티케팅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10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