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존(대표 신동윤)은 북토피아·제일테크전자 등 문화벤처 6개사와 공동으로 영화·음반·공연예술 등 다양한 문화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인터넷 문화상품권을 다음달 4일까지 한달간 선착순 10만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2만5000원 상당의 금액이 적립된 인터넷 문화상품권은 행사에 참여한 6개 벤처기업 문화예술 사이트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배포는 에브리존 홈페이지(http://www.everyzone.com)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에브리존측은 밝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10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