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등 600여명의 주식 전문가들을 통해 추천종목 등 주식정보를 전문 서비스하는 사이트인 아이대박(http://www.idaebak.co.kr)은 최근 증권정보 사이트로는 처음으로 유료서비스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아이대박은 이에 따라 전체 회원을 일반회원과 베스트회원, 골드회원으로 구분한 차등서비스 및 요금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지불결제 수단도 카드결제, 계좌이체, 휴대폰 결제 등으로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이대박측은 『「가치 있는 정보를 얻으려면 그만큼의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인식이 정보에 목말라 있는 투자자들 사이에 당연시 되고 있는 분위기여서 유료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이대박은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적용, 주식 전문가들의 추천종목 중 수익률이 높은 상위그룹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주식정보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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