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증권정보 제공업체 씽크풀(대표 엄길청·김동진 http://www.thinkpool.com)은 방송프로그램 전문제작사 한국방송제작단(대표 이상욱 http://www.kbest.co.kr)과 포괄적 업무제휴를 맺고 방송 프로그램 제작 업무와 기업 IR 대행, 콘텐츠 개발 및 제공 등의 업무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한 양사의 사업기획 및 이벤트기획과 진행에 대한 마케팅을 상호 지원하기로 했으며 신규사업 개발 등 양사의 이윤창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협조키로 했다.
씽크풀 엄길청 사장은 『씽크풀이 보유한 인터넷 사이트의 강력한 커뮤니티와 브랜드파워 그리고 한국방송제작단이 갖고 있는 방송프로그램 제작 노하우를 결합, 최적의 공동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방송제작단은 지난 84년 4월 KBS 자회사로 설립, 99년 7월 독립제작사로 전환하면서 회사명을 한국방송제작단으로 변경했다. 드라마, 교양물, 다큐멘터리, 예능 오락 프로그램 등을 제작 공급하는 방송프로그램 전문제작사로서 방송문화 사업과 제작기술 용역 제공 및 제작장비 임대 등 방송관련 부대사업을 하고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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