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CR(대표 임원빈)는 대구산업대의 대학안내시스템(KIOSK)을 개발, 구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키오스크는 학생들은 물론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동영상과 같은 다량의 정보를 실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키보드 대신 15.1인치 컬러스크린에 접촉하는 형태로 컴퓨터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더라도 터치스크린이 장착돼 있으므로 손끝으로 터치, 손쉽게 정보를 얻는 데 매우 유용할 뿐만 아니라 대학의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사용자 위주의 인체공학적 설계로 제작됐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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