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지역네트워크(MAN) 분야 관련 솔루션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미국의 리버스톤네트웍스가 국내에 상륙했다.
리버스톤네트웍스는 최근 한국사무소를 개설하고 삼성전자와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를 거친 이현주씨를 초대 지사장으로 선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리버스톤네트웍스는 케이블트론 분사에 따라 분리된 4개 회사 중 하나로 주로 통신사업자 시장에 초점을 맞춰 영업을 진행해왔으며 지난달 10기가 이더넷과 하드웨어 방식 MPLS에 기반을 둔 「RS38000」을 출시했다.
특히 국내에서도 붐을 이루고 있는 메트로 이더넷 장비 분야에서도 강세를 보여 미국의 텔시온·야입스 등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업체에 관련 장비를 납품한 바 있다.
이현주 지사장은 『상반기 내에 5명으로 인력을 보강하고 정식지사로 등록할 예정』이라며 『이미 드림라인 등 국내 몇 개 업체에 솔루션을 소개한 상태며 주로 MAN 관련 장비 시장에 집중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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