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과 일본 관세청은 5일부터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제25차 한·일 세관협력회의를 개최한다.
양국 관세청은 이번 회의에서 2002년 분산 개최될 월드컵과 관련된 협력방안과 세관의 정보화 추진 현황, 양국 무역업계의 통관 애로사항 해소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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