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육성 게임사이트인 페티즌(http://www.petizen.com)을 운영하는 이바다콤(대표 김상윤)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신규 남성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남성회원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페티즌에 가입하는 신규 남성가입자 가운데 매일 10명씩을 추첨, 총 100명에게 화이트데이용 사탕꾸러미를 제공한다.
2월 말 현재 페티즌의 가입자는 총 15만명으로 이 중 70%인 11만명이 여성이다.
육성게임인 페티즌은 인스턴트 메신저 역할을 하는 애완 캐릭터 「R」를 사이트 내에서 다운로드해 이 캐릭터에게 음식을 먹이고 옷을 입혀주며 각종 경연대회에 내보내는 등 실제 생활과 흡사한 체험이 가능해 섬세하고 다정다감한 여성에게 적합하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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