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전력공급업체 서던캘리포니아에디슨의 송전선을 약 27억달러에 사들이기로 합의해 캘리포니아는 일단 전력위기 비상사태로부터 벗어났다. 이번 합의에 따라 에디슨의 모기업인 에디슨인터내셔널은 앞으로 10년간 캘리포니아주에 전력을 값싸게 판매하게 된다. 사진은 그레이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최근 로스앤젤리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송전선 매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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