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부설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원장 최성규)는 5개월간에 걸쳐 네트워크 관련업체 20여곳과 공동으로 준비해온 네트워크 교육과정을 다음달 5일 개강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네트워크 관련업계의 재직자 교육훈련으로 1일 7시간씩 4주에 걸쳐 교육이 진행되며 주요내용은 △정보통신개론 △네트워크 프로젝트 수행 개요 △전송과 전송매체 △네트워크 구축 Ⅰ·Ⅱ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강의 66시간, 실습 77시간으로 편성돼 실무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훈련에 사용될 네트워크 실습장비는 LG전자·미디어링크·콤텍시스템·한아시스템·시스코코리아·노텔네트웍스코리아·나음정보기술 등에서 생산·판매되는 장비로 구성돼 특정 벤더에 치우치지 않도록 했다. 문의 (02)563-2377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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