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세가토이스는 오는 5월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 모양의 로봇을 시판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BOT」로 불리는 이 로봇은 자신의 얼굴과 팔동작, 모니터상의 캐릭터를 통해 기쁨, 슬픔, 분노, 행복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으며 주인의 휴대폰으로 들어온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 로봇의 주인들은 전화기대신 로봇 모니터를 통해 친지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된다. <도쿄=교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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