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대학(원)생들로 구성된 전국 400여개 창업동아리의 창업아이디어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확대키로 하고 오는 26일부터 지원신청을 받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기청은 올해 지원대상을 지난해 210개 아이템에서 250개로 확대했으며 선정된 아이템에 대해 최고 400만원까지 개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창업동아리는 소정양식의 개발계획서를 작성해 2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각 지방중기청에 접수하면 되고 신청분야 제한은 없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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