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학회가 주최하고 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한·중·베트남 CDMA기술 워크숍」이 오는 22일, 23일 이틀간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한국·중국·베트남 3개국 통신전문가가 참여,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발표 주제는 각각 「운영자 입장에서 본 IMT2000 무선 멀티미디어 서비스 구조」 「중국 3세대 이동통신 연구개발 프로젝트」 「베트남 전화네트워크의 WLL CDMA 기술 응용」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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