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월드컵 문화시민운동협의회(사무국장 최용현 http://worldcupseoul.or.kr)가 서울 상암경기장을 3차원으로 제작, 일반 시민에게 분양한다.
협의회는 3차원 상암경기장의 관람석 의자·축구장 잔디·경기장 벽면·매점 등을 소액의 분양비를 받고 시민에게 제공함으로써 월드컵 참가의식을 고취시킨다는 계획이다.
현재 상암경기장은 가상현실 전문업체인 아바타소프트(대표 김석태·황우현 http://www.avatarsoft.com)가 제작중이며 3월 중에 개장될 예정이다.
<남종영기자 fand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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