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전자산업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전문포털 전자산업정보망(http://www.eiak.org)을 22일 개설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자산업정보망에는 전자 유망 50대 품목을 비롯, 자금지원, 구인·구직, 구매·판매, 해외전시참가, 70여개국 국가정보, 전문가 데이터베이스, 전자기업목록 등 15개 분야 50개 관련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특히 수출과 관련한 무역정보서비스를 13개 정보군으로 나눠 구성했고 LG화재의 적하보험, 스케줄뱅크의 물류정보, 무역협회의 수출입 실무가이드, 실크로드21의 바이어검색 등과 업무제휴를 통해 정보의 질을 높인 게 특징이다.
또 회원사들이 인터넷으로 민원을 신청할 경우 최종 결재과정까지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고 진흥회 산하 가전협의회 등 13개 협의회의 업무도 온라인 처리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진흥회는 회원사에 대한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회원사 서비스헌장」을 마련하는 한편, 지식관리시스템을 연내에 구축할 계획이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