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장 고건)는 오는 2004년까지 노후화된 PC와 프린터를 모두 교체한다.
서울시의 한 관계자는 『시는 행정의 생산성을 높이고 시정정보화와 사무자동화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본청 및 4급 이하 사업소의 노후 PC 및 프린터에 대한 교체사업을 오는 2004년까지 단계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올해 1230대의 PC를 교체하는 것을 비롯해 2002년 1350대, 2003년 300대, 2004년 500대 등 모두 3380대의 PC를 교체하고 같은 기간 동안 프린터는 올해 268대의 제품을 교체하는 것을 시작으로 2002년 170대, 2003년 360대, 2004년 140대 등 모두 938대를 새로 구입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이번 사업은 컴퓨터의 경우 5년 이상 사용한 제품이 교체 대상이며 프린터는 6년 이상 사용한 제품이 대상』이라며 『이를 위해 1단계 사업인 올해 교체사업에 모두 16억8000만원을 책정해 놓고 있다』고 말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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