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토지텍(대표 권태명)은 서울 서초동 본사에 「스토리지텍 트레이닝 센터」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토리지텍 트레이닝 센터는 기업들이 스토리지텍 제품을 구입할 때 제품 시운영은 물론 장비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고객 및 사내직원을 대상으로 스토리지텍 제품에 대한 교육프로그램도 병행·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트레이닝 센터에는 테이프 라이브러리 L20과 L180, 디스크 어레이 9176 및 9840 그리고 베리타스와 레가토의 스토리지관리 소프트웨어(SMS)가 구비돼 있으며 상반기에 발표할 예정인 SAN솔루션 SN6000도 들여놓을 예정이다. 실험 장비는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계속 교체가 가능하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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