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라이코스와 공동으로 펜티엄4를 장착한 PC의 온라인 마케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인텔코리아(대표 은진혁)는 라이코스와 공동으로 펜티엄4 프로세서 사용자를 위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서비스, 이벤트와 온라인 교육 등의 공동 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인텔코리아는 21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이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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