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전 LG종금 사장은 지난 16일 열린 LG투자증권 이사회에서 신임 집행임원사장에 선임됐다. 서 사장은 국세청과 재무부에서 20년간 공직생활을 한 뒤 지난 91년 LG그룹에 입사해 LG투신운용 사장, LG종금 사장, 극동도시가스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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