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윤양중)는 국민독서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2월의 읽을 만한 책」 10종을 분야별로 선정해 발표했다.
조광 고려대 교수 등 10인으로 구성된 서평위원회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절망은 희망의 다른 이름이다」, 역사를 바탕으로 왕들의 탄생설화와 삶을 보여주는 「능으로 가는 길」 등 10종을 추천도서로 선정했다.
서평위원의 추천사와 추천도서의 주요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kpec.or.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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