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학 한국통신 콘텐츠연구실장은 15일 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 사업부문 전무이사로 영입됐다. 한 신임 전무는 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 테크노경영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한국통신 SW품질연구부장, 정보서비스연구실장, SW플랫폼연구실장, SW공학연구실장, 인터넷연구실장 등을 거쳤다. 한상학 전무는 안철수연구소의 국내 영업과 보안 컨설팅, 해외사업 등을 총괄할 계획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9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