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서비스 대행업체인 IMC-텔레퍼포먼스(대표 김남국 http://www.imctp.co.kr)는 서울 노량진에 150석 규모의 첨단 콜센터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노량진 콜센터는 대화형 음성응답(IVR), 자동호분배(ACD), 예측다이얼 등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서비스에 필요한 기능이 내장된 콜센터 컴퓨터통신통합(CTI)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또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고객관계관리(CRM) 기능을 연계해 아웃바운드 서비스에 필요한 고객정보관리·해피콜·가망고객정보획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IMC-텔레퍼포먼스는 150석의 콜센터를 확충함에 따라 기존의 120석 규모의 구로동 콜센터, 80석 규모의 논현동 콜센터를 포함해 총 350석의 콜센터를 보유하게 됐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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