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운용체계(OS)로 관심을 끌어온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XP(개발명 휘슬러)가 실체를 드러냈다. 관련기사 20면
빌 게이츠 MS 회장은 13일 시애틀 체험음악박물관에서 시연회를 열고 컴퓨터와 서버, PDA 등 단말기를 아우르는 새로운 개념의 OS 윈도XP를 전격 공개했다. 10억달러 이상의 개발비가 투입된 이 OS는 이달 중에 개발자들을 위한 베타버전이 공급되고 연내 일반 소비자용 제품으로 선보인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