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은 15일 오후 2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다국적 기업의 글로벌네트워크 구축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기업의 네트워크 담당자 및 관리자가 대거 참석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향후 글로벌 데이터 네트워킹의 발전방향을 전망하고 IP-VPN의 차세대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는 MPLS(Multi Protocol Label Switching) 응용기술 등이 소개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통신의 글로벌데이터사업 파트너인 인포넷과 세계적인 네트워크장비업체 시스코시스템스가 공동 주관하고 지난달 도쿄에서 시작해 이달 서울과 홍콩을 거쳐 다음달에는 브라질·멕시코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형식을 띠고 있다. 문의 (02)732-0940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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