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현대백화점(http://www.e-hyundai.com)이 16일 오픈 3주년에 맞춰 쇼핑을 테마로 한 채널형 쇼핑 포털사이트로 변신한다.
백화점·가전 및 컴퓨터·도서·엔터테인먼트 등 14개 채널로 구성해 카테고리를 다양화했고 채널별로 독특한 이벤트와 부대 서비스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e현대백화점은 오픈 기념으로 다음달 8일까지 「e천원으로 뉴 EF 쏘나타를 잡아라」라는 이벤트를 실시, 뉴 EF 쏘나타·노트북PC·에어컨 등을 2000원에 판매하며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성형수술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23일까지 하루 200개씩 총 1000개 품목을 대상으로 쇼핑몰 최저가 판매와 011 신규가입 희망고객을 위해 011 휴대폰 IM-2100 스카이(42만9000원), 모토로라 아폴로 코치(40만9000원)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e현대백화점은 현재 해외 유수 사이트와 제휴를 추진중이며 기존 제휴사와도 협력을 강화해 쇼핑 네트워크를 구축, 본격적인 종합 인터넷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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